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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신도 자백도 없던 1959년 오스트리아 실종 사건. 용의자의 장화에 묻은 2천만 년 된 꽃가루 한 톨이 알리바이를 무너뜨린 세계 최초의 꽃가루 수사를 정리했다.
2026. 8. 12.
1959년 오스트리아 빈, 목격자도 시신도 없던 완벽한 알리바이를 무너뜨린 것은 장화에 묻은 흙 속 2천만 년 전 꽃가루 화석 한 톨이었다. 세계 최초 법의식물학 사건의 전말.
2026. 7. 29.